마태복음 스터디 바이블 주석서

마태복음 1장

개역한글 본문과 문맥 단락 중심 주해, 절별 본문 관찰을 장별로 배열한 정적 문서입니다.

마 1장 · 25절

마태복음 1장

1단위. 마태복음 1:1–17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

마태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소개하며, 포로기와 귀환의 상처를 지나 약속의 왕이 오셨음을 계보로 증언합니다. 계보 안에는 예상 밖의 인물들이 함께 들어가 하나님의 약속이 사람의 자랑보다 은혜로 이어졌음을 보입니다.

중심 명제: 예수는 아브라함의 복과 다윗의 왕권 약속을 성취하시는 그리스도이며, 그의 계보는 하나님이 불완전한 역사 속에서도 자기 약속을 신실하게 이루셨음을 증언한다.

주해

마태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소개하며, 포로기와 귀환의 상처를 지나 약속의 왕이 오셨음을 계보로 증언합니다. 계보 안에는 예상 밖의 인물들이 함께 들어가 하나님의 약속이 사람의 자랑보다 은혜로 이어졌음을 보입니다.

예수는 아브라함의 복과 다윗의 왕권 약속을 성취하시는 그리스도이며, 그의 계보는 하나님이 불완전한 역사 속에서도 자기 약속을 신실하게 이루셨음을 증언한다.

전체 성경·성경신학

아브라함 언약, 다윗 언약, 포로와 회복, 열방을 향한 복의 약속이 계보 안에서 그리스도를 향해 모입니다.

이 계보는 창세기 12장, 사무엘하 7장, 포로기 이후의 회복 소망을 하나의 정경적 흐름으로 묶습니다. 마태는 예수를 구약을 대체하는 새 출발점이 아니라, 약속과 심판과 보존의 역사를 완성하는 분으로 제시합니다.

조직신학

성육신하신 아들은 실제 역사와 혈통 안으로 오셨으나, 구원은 혈통 자랑이나 인간 공로가 아니라 약속을 이루시는 하나님의 은혜에서 나옵니다.

성육신은 추상적 신 개념이 역사 속에 등장했다는 말이 아니라, 영원한 아들이 실제 족보와 시간 안으로 들어오셨다는 고백입니다. 그러므로 구원은 인간 혈통의 순수성이나 업적의 축적이 아니라, 약속을 신실하게 이루시는 하나님의 주도권에 근거합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이 계보를 마태복음이 구약의 약속과 예수의 왕권을 연결하는 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고대 교회는 마태의 계보를 그리스도의 참 인간성과 다윗 왕권을 변증하는 본문으로 사용했습니다. 동시에 계보 속 여성들과 이방인의 흔적은 교회가 복음을 민족적 자랑이나 혈통적 폐쇄성으로 축소하지 않도록 계속 경계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계보를 민족 우월이나 반대로 이스라엘 폐기의 근거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마태는 약속의 연속성과 은혜의 확장을 함께 보여 줍니다.

마태복음 1:1

개역한글 본문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본문 관찰

이 절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드러냅니다. 단락 주제인 약속의 계보 안에 오신 왕은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주석 포인트

첫 절은 책 전체의 제목처럼 기능합니다. 아브라함과 다윗은 예수의 정체성을 혈통 자랑이 아니라 약속 성취의 흐름 안에 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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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

개역한글 본문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본문 관찰

아브라함이 이삭을 낳고 이삭은 야곱을 낳고 야곱은 유다와 그의 형제를 낳고. 이 장면 안에서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은 본문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왕의 탄생과 보존은 약속 성취가 실제 역사 안에서 진행됨을 보여 줍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약속의 계보 안에 오신 왕을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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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3

개역한글 본문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본문 관찰

유다는 다말에게서 베레스와 세라를 낳고 베레스는 헤스론을 낳고 헤스론은 람을 낳고. 이 세부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왕의 탄생과 보존은 약속 성취가 실제 역사 안에서 진행됨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약속의 계보 안에 오신 왕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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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4

개역한글 본문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
본문 관찰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흐름에서 이 절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람은 아미나답을 낳고 아미나답은 나손을 낳고 나손은 살몬을 낳고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단락 초점인 약속의 계보 안에 오신 왕은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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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5

개역한글 본문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본문 관찰

핵심 표현: 살몬은 라합에게서 보아스를 낳고 보아스는 룻에게서 오벳을 낳고 오벳은 이새를 낳고. 이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보여 줍니다. 왕의 탄생과 보존은 약속 성취가 실제 역사 안에서 진행됨을 보여 줍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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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6

개역한글 본문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본문 관찰

구체적 서술: 이새는 다윗왕을 낳으니라 다윗은 우리야의 아내에게서 솔로몬을 낳고. 이 서술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먼저 보게 합니다. 단락 주제인 약속의 계보 안에 오신 왕은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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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7

개역한글 본문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
본문 관찰

이 절은 솔로몬은 르호보암을 낳고 르호보암은 아비야를 낳고 아비야는 아사를 낳고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드러냅니다. 왕의 탄생과 보존은 약속 성취가 실제 역사 안에서 진행됨을 보여 줍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약속의 계보 안에 오신 왕을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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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

개역한글 본문 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
본문 관찰

아사는 여호사밧을 낳고 여호사밧은 요람을 낳고 요람은 웃시야를 낳고. 이 장면 안에서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은 본문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왕의 탄생과 보존은 약속 성취가 실제 역사 안에서 진행됨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약속의 계보 안에 오신 왕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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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9

개역한글 본문 웃시야는 요담을 낳고 요담은 아하스를 낳고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
본문 관찰

웃시야는 요담을 낳고 요담은 아하스를 낳고 아하스는 히스기야를 낳고. 이 세부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단락 초점인 약속의 계보 안에 오신 왕은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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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0

개역한글 본문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야를 낳고
본문 관찰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흐름에서 이 절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히스기야는 므낫세를 낳고 므낫세는 아몬을 낳고 아몬은 요시야를 낳고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왕의 탄생과 보존은 약속 성취가 실제 역사 안에서 진행됨을 보여 줍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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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1

개역한글 본문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를 낳으니라
본문 관찰

핵심 표현: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에 요시야는 여고냐와 그의 형제를 낳으니라. 이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보여 줍니다. 단락 주제인 약속의 계보 안에 오신 왕은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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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2

개역한글 본문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고
본문 관찰

구체적 서술: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에 여고냐는 스알디엘을 낳고 스알디엘은 스룹바벨을 낳고. 이 서술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먼저 보게 합니다. 왕의 탄생과 보존은 약속 성취가 실제 역사 안에서 진행됨을 보여 줍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약속의 계보 안에 오신 왕을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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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3

개역한글 본문 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
본문 관찰

이 절은 스룹바벨은 아비훗을 낳고 아비훗은 엘리아김을 낳고 엘리아김은 아소르를 낳고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드러냅니다. 왕의 탄생과 보존은 약속 성취가 실제 역사 안에서 진행됨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약속의 계보 안에 오신 왕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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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4

개역한글 본문 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을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본문 관찰

아소르는 사독을 낳고 사독은 아킴을 낳고 아킴은 엘리웃을 낳고. 이 장면 안에서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은 본문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단락 초점인 약속의 계보 안에 오신 왕은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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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5

개역한글 본문 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본문 관찰

엘리웃은 엘르아살을 낳고 엘르아살은 맛단을 낳고 맛단은 야곱을 낳고. 이 세부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왕의 탄생과 보존은 약속 성취가 실제 역사 안에서 진행됨을 보여 줍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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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6

개역한글 본문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
본문 관찰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흐름에서 이 절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야곱은 마리아의 남편 요셉을 낳았으니 마리아에게서 그리스도라 칭하는 예수가 나시니라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단락 주제인 약속의 계보 안에 오신 왕은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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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7

개역한글 본문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 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이거할 때까지 열 네 대요 바벨론으로 이거한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 네 대러라
본문 관찰

핵심 표현: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 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이거할…. 이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보여 줍니다. 왕의 탄생과 보존은 약속 성취가 실제 역사 안에서 진행됨을 보여 줍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약속의 계보 안에 오신 왕을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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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용 토론 질문

  • 마태복음 1:1–17 본문은 약속의 계보 안에 오신 왕을 마태복음 전체 흐름과 어떻게 연결하는가?
  • 이 단락은 구약 성취, 천국의 의, 회개와 순종을 구원의 공로나 민족 우월로 바꾸지 않으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 오늘의 신학 교육과 목회 현장에서 이 단락이 경계하는 오해는 무엇인가?

2단위. 마태복음 1:18–25

임마누엘로 나신 예수

요셉은 마리아의 잉태를 두고 의롭게 행동하려 하지만, 주의 사자는 성령으로 잉태된 아들이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예수이며 임마누엘이라고 알려 줍니다. 요셉은 말씀에 순종하여 마리아를 데려옵니다.

중심 명제: 예수의 탄생은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진 임마누엘의 성취이며, 그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러 오신다.

주해

요셉은 마리아의 잉태를 두고 의롭게 행동하려 하지만, 주의 사자는 성령으로 잉태된 아들이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할 예수이며 임마누엘이라고 알려 줍니다. 요셉은 말씀에 순종하여 마리아를 데려옵니다.

예수의 탄생은 성령의 능력으로 이루어진 임마누엘의 성취이며, 그는 자기 백성을 죄에서 구원하러 오신다.

전체 성경·성경신학

이사야의 임마누엘 약속, 다윗 자손의 법적 계보, 이름으로 드러난 구원 사명이 함께 나타납니다.

이 단락은 이사야의 임마누엘 표지와 다윗 집의 위기, 그리고 죄 사함이라는 출애굽적 구원 언어를 함께 읽게 합니다. 마태는 탄생 이야기를 감상적 시작이 아니라 하나님이 자기 백성 가운데 임재하시는 구원 사건으로 배열합니다.

조직신학

그리스도의 동정녀 탄생은 구원의 장식이 아니라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시며 죄에서 구원하시는 사건의 시작입니다.

동정녀 탄생은 예수의 신성과 인성이 혼합되었다는 뜻이 아니라, 참 사람으로 오신 아들이 인간의 죄 된 기원에서 나오지 않고 성령의 능력으로 오셨다는 성경적 증언입니다. 예수 이름은 그의 인격과 사역, 곧 임마누엘의 임재와 죄 사함의 목적을 함께 붙듭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이 본문을 성육신, 동정녀 탄생, 예수 이름의 구원 의미를 고백하는 핵심 본문으로 보존해 왔습니다.

사도신경과 고대 신앙 고백은 이 본문을 따라 예수께서 성령으로 잉태되고 동정녀에게서 나셨다는 고백을 보존했습니다. 역사신학적으로 이 고백은 신화적 장식이 아니라, 구원자가 누구이며 어떤 방식으로 오셨는지를 지키는 경계선 역할을 해 왔습니다.

학문·목회 적용

요셉의 순종이나 마리아의 역할을 구원의 근거로 만들면 안 됩니다. 중심은 성령으로 잉태되신 아들과 그분의 죄 사함 사명입니다.

마태복음 1:18

개역한글 본문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성령으로 잉태된 것이 나타났더니
본문 관찰

구체적 서술: 예수 그리스도의 나심은 이러하니라 그 모친 마리아가 요셉과 정혼하고 동거하기 전에…. 이 서술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먼저 보게 합니다. 왕의 탄생과 보존은 약속 성취가 실제 역사 안에서 진행됨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죄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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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19

개역한글 본문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하여
본문 관찰

이 절은 그 남편 요셉은 의로운 사람이라 저를 드러내지 아니하고 가만히 끊고자하여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드러냅니다. 단락 초점인 죄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은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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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0

개역한글 본문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리아 데려오기를 무서워 말라 저에게 잉태된 자는 성령으로 된 것이라
본문 관찰

이 일을 생각할 때에 주의 사자가 현몽하여 가로되 다윗의 자손 요셉아 네 아내 마…. 이 장면 안에서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은 본문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왕의 탄생과 보존은 약속 성취가 실제 역사 안에서 진행됨을 보여 줍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임마누엘로 나신 예수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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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1

개역한글 본문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이심이라 하니라
본문 관찰

아들을 낳으리니 이름을 예수라 하라 이는 그가 자기 백성을 저희 죄에서 구원할 자…. 이 세부 표현은 죄와 돌이킴이 왕의 통치 앞에 서는 문제를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단락 주제인 죄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은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주석 포인트

예수라는 이름은 사명의 선언입니다. 구원은 정치적 안정이나 도덕 개선보다 깊게, 자기 백성을 죄에서 건지시는 하나님의 일로 제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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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2

개역한글 본문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
본문 관찰

임마누엘로 나신 예수의 흐름에서 이 절은 말씀과 응답이 장면의 방향을 정하는 흐름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이 모든 일의 된 것은 주께서 선지자로 하신 말씀을 이루려 하심이니 가라사대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왕의 탄생과 보존은 약속 성취가 실제 역사 안에서 진행됨을 보여 줍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죄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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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3

개역한글 본문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이를 번역한즉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시다 함이라
본문 관찰

핵심 표현: 보라 처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요 그 이름은 임마누엘이라 하리라 하셨으니 …. 이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보여 줍니다. 왕의 탄생과 보존은 약속 성취가 실제 역사 안에서 진행됨을 보여 줍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죄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주석 포인트

임마누엘은 위로의 표어에 머물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약속은 성육신하신 아들 안에서 죄인을 구원하시는 방식으로 나타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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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4

개역한글 본문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본문 관찰

구체적 서술: 요셉이 잠을 깨어 일어나서 주의 사자의 분부대로 행하여 그 아내를 데려왔으나. 이 서술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먼저 보게 합니다. 단락 초점인 죄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은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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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25

개역한글 본문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
본문 관찰

이 절은 아들을 낳기까지 동침치 아니하더니 낳으매 이름을 예수라 하니라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드러냅니다. 왕의 탄생과 보존은 약속 성취가 실제 역사 안에서 진행됨을 보여 줍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임마누엘로 나신 예수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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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용 토론 질문

  • 마태복음 1:18–25 본문은 죄에서 구원하시는 하나님이 우리와 함께하심을 마태복음 전체 흐름과 어떻게 연결하는가?
  • 이 단락은 구약 성취, 천국의 의, 회개와 순종을 구원의 공로나 민족 우월로 바꾸지 않으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 오늘의 신학 교육과 목회 현장에서 이 단락이 경계하는 오해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