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9:1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이 세부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풍랑과 귀신과 죄 위에 계신 인자를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마태복음 스터디 바이블 주석서
개역한글 본문과 문맥 단락 중심 주해, 절별 본문 관찰을 장별로 배열한 정적 문서입니다.
예수께서 배에 오르사 건너가 본 동네에 이르시니. 이 세부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풍랑과 귀신과 죄 위에 계신 인자를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제자의 길과 죄 사함의 권세의 흐름에서 이 절은 말씀과 응답이 장면의 방향을 정하는 흐름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침상에 누운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데리고 오거늘 예수께서 저희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풍랑과 귀신과 죄 위에 계신 인자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핵심 표현: 어떤 서기관들이 속으로 이르되 이 사람이 참람하도다. 이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보여 줍니다. 단락 초점인 풍랑과 귀신과 죄 위에 계신 인자는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구체적 서술: 예수께서 그 생각을 아시고 가라사대 너희가 어찌하여 마음에 악한 생각을 하느냐. 이 서술은 말씀과 응답이 장면의 방향을 정하는 흐름을 먼저 보게 합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제자의 길과 죄 사함의 권세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이 절은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죄와 돌이킴이 왕의 통치 앞에 서는 문제를 드러냅니다. 단락 주제인 풍랑과 귀신과 죄 위에 계신 인자는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그러나 인자가 세상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려 하노라 하…. 이 장면 안에서 말씀과 응답이 장면의 방향을 정하는 흐름은 본문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풍랑과 귀신과 죄 위에 계신 인자를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그가 일어나 집으로 돌아가거늘. 이 세부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풍랑과 귀신과 죄 위에 계신 인자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제자의 길과 죄 사함의 권세의 흐름에서 이 절은 예수 앞에서 드러나는 믿음과 반응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무리가 보고 두려워하며 이런 권세를 사람에게 주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단락 초점인 풍랑과 귀신과 죄 위에 계신 인자는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예수는 세리 마태를 부르고 죄인들과 식탁을 나누며 긍휼을 원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는 혈루증 여인, 죽은 소녀, 소경, 벙어리 된 사람을 회복시키고 목자 없는 양 같은 무리를 불쌍히 여기십니다.
중심 명제: 예수는 죄인을 부르시는 의원이자 목자이며, 긍휼로 새 시대의 회복을 주시고 제자들에게 추수할 일꾼을 구하게 하신다.
예수는 세리 마태를 부르고 죄인들과 식탁을 나누며 긍휼을 원한다고 말씀하십니다. 그는 혈루증 여인, 죽은 소녀, 소경, 벙어리 된 사람을 회복시키고 목자 없는 양 같은 무리를 불쌍히 여기십니다.
예수는 죄인을 부르시는 의원이자 목자이며, 긍휼로 새 시대의 회복을 주시고 제자들에게 추수할 일꾼을 구하게 하신다.
호세아의 긍휼, 신랑의 새 시대, 부정과 죽음을 넘어서는 회복, 목자 없는 양의 이미지가 연결됩니다.
호세아의 긍휼, 신랑의 새 시대, 부정과 죽음을 넘어서는 회복, 목자 없는 양의 이미지는 모두 예수 안에서 한 방향으로 모입니다. 마태의 자기 부르심은 죄인 환대와 사명 위임이 분리되지 않음을 보여 줍니다.
회개와 긍휼은 분리되지 않습니다. 예수는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으시면서 죄인을 새 생명으로 부르십니다.
긍휼은 죄를 가볍게 여기는 방종이 아니며, 회개는 사람을 밀어내는 차가운 조건표도 아닙니다. 예수는 죄인을 부르시되 새 생명으로 부르시고, 긍휼로 회복된 사람을 추수의 기도와 사명 안에 세우십니다.
교회는 마태의 부르심과 긍휼 선언을 죄인 환대와 사명 부르심의 중심 본문으로 읽어 왔습니다.
교회는 마태의 부르심을 회심과 사명의 본문으로 기억해 왔습니다. 병자와 죄인과 소외된 사람을 향한 교회의 돌봄은 이 단락을 통해, 복음 선포와 긍휼 실천이 경쟁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배웠습니다.
죄인과 함께하신 예수를 방종의 허가로 만들거나, 치유 이야기를 선정적으로 소비하면 안 됩니다. 본문은 긍휼과 회복을 말합니다.
핵심 표현: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지나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이…. 이 표현은 말씀과 응답이 장면의 방향을 정하는 흐름을 보여 줍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죄인을 부르시고 추수할 일꾼을 보내시는 주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구체적 서술: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예수와…. 이 서술은 죄와 돌이킴이 왕의 통치 앞에 서는 문제를 먼저 보게 합니다. 단락 주제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는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이 절은 바리새인들이 보고 그 제자들에게 이르되 어찌하여 너희 선생은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죄와 돌이킴이 왕의 통치 앞에 서는 문제를 드러냅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를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예수께서 들으시고 이르시되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이 장면 안에서 말씀과 응답이 장면의 방향을 정하는 흐름은 본문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너희는 가서 내가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이 세부 표현은 죄와 돌이킴이 왕의 통치 앞에 서는 문제를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단락 초점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는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죄인을 부르시고 추수할 일꾼을 보내시는 주의 흐름에서 이 절은 부르심과 증언의 길이 구체화되는 과정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그 때에 요한의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우리와 바리새인들은 금식하는데 어찌…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죄인을 부르시고 추수할 일꾼을 보내시는 주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핵심 표현: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동안에 슬퍼할 수 있…. 이 표현은 말씀과 응답이 장면의 방향을 정하는 흐름을 보여 줍니다. 단락 주제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는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구체적 서술: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해어짐…. 이 서술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먼저 보게 합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를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이 절은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드러냅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예수께서 이 말씀을 하실 때에 한 직원이 와서 절하고 가로되 내 딸이 방장 죽었사…. 이 장면 안에서 말씀과 응답이 장면의 방향을 정하는 흐름은 본문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단락 초점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는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예수께서 일어나 따라 가시매 제자들도 가더니. 이 세부 표현은 부르심과 증언의 길이 구체화되는 과정을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죄인을 부르시고 추수할 일꾼을 보내시는 주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죄인을 부르시고 추수할 일꾼을 보내시는 주의 흐름에서 이 절은 예수의 권세와 긍휼이 고통받는 사람에게 닿는 장면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열 두 해를 혈루증으로 앓는 여자가 예수의 뒤로 와서 그 겉옷 가를 만지니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단락 주제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는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핵심 표현: 이는 제 마음에 그 겉옷만 만져도 구원을 받겠다 함이라. 이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보여 줍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를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구체적 서술: 예수께서 돌이켜 그를 보시며 가라사대 딸아 안심하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하…. 이 서술은 말씀과 응답이 장면의 방향을 정하는 흐름을 먼저 보게 합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이 절은 예수께서 그 직원의 집에 가사 피리 부는 자들과 훤화하는 무리를 보시고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드러냅니다. 단락 초점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는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가라사대 물러가라 이 소녀가 죽은 것이 아니라 잔다 하시니 저들이 비웃더라. 이 장면 안에서 말씀과 응답이 장면의 방향을 정하는 흐름은 본문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죄인을 부르시고 추수할 일꾼을 보내시는 주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무리를 내어 보낸 후에 예수께서 들어가사 소녀의 손을 잡으시매 일어나는지라. 이 세부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단락 주제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는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죄인을 부르시고 추수할 일꾼을 보내시는 주의 흐름에서 이 절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그 소문이 그 온 땅에 퍼지더라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를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핵심 표현: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가실쌔 두 소경이 따라 오며 소리질러 가로되 다윗의 자손이여…. 이 표현은 예수의 권세와 긍휼이 고통받는 사람에게 닿는 장면을 보여 줍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구체적 서술: 예수께서 집에 들어가시매 소경들이 나아오거늘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능히 이 일 …. 이 서술은 말씀과 응답이 장면의 방향을 정하는 흐름을 먼저 보게 합니다. 단락 초점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는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이 절은 이에 예수께서 저희 눈을 만지시며 가라사대 너희 믿음대로 되라 하신대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말씀과 응답이 장면의 방향을 정하는 흐름을 드러냅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죄인을 부르시고 추수할 일꾼을 보내시는 주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그 눈들이 밝아진지라 예수께서 엄히 경계하시되 삼가 아무에게도 알게 하지 말라 하…. 이 장면 안에서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은 본문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단락 주제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는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저희가 나가서 예수의 소문을 그 온 땅에 전파하니라. 이 세부 표현은 부르심과 증언의 길이 구체화되는 과정을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를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죄인을 부르시고 추수할 일꾼을 보내시는 주의 흐름에서 이 절은 예수의 권세와 긍휼이 고통받는 사람에게 닿는 장면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저희가 나갈 때에 귀신 들려 벙어리 된 자를 예수께 데려오니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핵심 표현: 귀신이 쫓겨나고 벙어리가 말하거늘 무리가 기이히 여겨 가로되 이스라엘 가운데서 이…. 이 표현은 예수의 권세와 긍휼이 고통받는 사람에게 닿는 장면을 보여 줍니다. 단락 초점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는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구체적 서술: 바리새인들은 가로되 저가 귀신의 왕을 빙자하여 귀신을 쫓아낸다 하더라. 이 서술은 예수의 권세와 긍휼이 고통받는 사람에게 닿는 장면을 먼저 보게 합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죄인을 부르시고 추수할 일꾼을 보내시는 주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이 절은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예수의 권세와 긍휼이 고통받는 사람에게 닿는 장면을 드러냅니다. 단락 주제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는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무리를 보시고 민망히 여기시니 이는 저희가 목자 없는 양과 같이 고생하며 유리함이라. 이 장면 안에서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은 본문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를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이에 제자들에게 이르시되 추수할 것은 많되 일군은 적으니. 이 세부 표현은 말씀과 응답이 장면의 방향을 정하는 흐름을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권세와 긍휼은 제자를 부르고 보내시는 왕의 사역 안에서 함께 나타납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죄인을 부르시고 추수할 일꾼을 보내시는 주의 흐름에서 이 절은 부르심과 증언의 길이 구체화되는 과정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그러므로 추수하는 주인에게 청하여 추수할 일군들을 보내어 주소서 하라 하시니라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단락 초점인 긍휼로 새롭게 하시는 목자는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