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스터디 바이블 주석서

마태복음 18장

개역한글 본문과 문맥 단락 중심 주해, 절별 본문 관찰을 장별로 배열한 정적 문서입니다.

마 18장 · 35절

마태복음 18장

24단위. 마태복음 18:1–35

작은 자와 잃은 양, 용서의 공동체

제자들이 누가 큰지 묻자 예수는 어린아이처럼 낮아지는 길을 가르치고, 작은 자를 실족하게 하는 일을 엄히 경고합니다. 잃은 양을 찾는 아버지의 뜻, 형제 권면과 회복, 일만 달란트 탕감의 용서가 이어집니다.

중심 명제: 예수의 공동체는 큰 자 경쟁이 아니라 작은 자를 품고 잃은 자를 찾으며, 받은 용서로 형제를 회복시키는 공동체이다.

주해

제자들이 누가 큰지 묻자 예수는 어린아이처럼 낮아지는 길을 가르치고, 작은 자를 실족하게 하는 일을 엄히 경고합니다. 잃은 양을 찾는 아버지의 뜻, 형제 권면과 회복, 일만 달란트 탕감의 용서가 이어집니다.

예수의 공동체는 큰 자 경쟁이 아니라 작은 자를 품고 잃은 자를 찾으며, 받은 용서로 형제를 회복시키는 공동체이다.

전체 성경·성경신학

어린아이, 잃은 양, 매고 푸는 권위, 두세 증인, 큰 빚 탕감의 이미지가 연결됩니다.

어린아이, 작은 자, 잃은 양, 두세 증인, 매고 푸는 권위, 큰 빚 탕감은 공동체의 크고 작음과 죄와 회복을 함께 다룹니다. 마태는 교회를 권력 조직보다 은혜 받은 작은 자들의 회복 공동체로 보게 합니다.

조직신학

교회 권징은 배제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회복을 위한 사랑의 질서입니다. 용서는 죄를 가볍게 여기지 않고 받은 은혜를 따라 회복을 구합니다.

권징은 처벌 자체가 목적이 아니라 작은 자를 보호하고 죄인을 회복시키는 사랑의 질서입니다. 용서는 죄를 축소하거나 피해자를 침묵시키는 압박이 아니라, 왕께 탕감받은 은혜 아래 진실과 회복을 추구하는 길입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이 장을 공동체 윤리, 권징, 용서, 작은 자 보호의 중심 본문으로 읽었습니다.

교회는 이 장을 권징 절차와 화해, 용서 교육의 핵심 본문으로 삼아 왔습니다. 역사 속 남용 사례는 이 본문을 더 신중히 읽게 하며, 권위가 언제나 작은 자 보호와 회복 목적 아래 있어야 함을 상기시킵니다.

학문·목회 적용

권징을 권위 남용으로 사용하거나 용서를 피해자 압박으로 만들면 안 됩니다. 본문은 작은 자 보호와 회복 목적을 함께 붙듭니다.

마태복음 18:1

개역한글 본문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본문 관찰

구체적 서술: 그 때에 제자들이 예수께 나아와 가로되 천국에서는 누가 크니이까. 이 서술은 부르심과 증언의 길이 구체화되는 과정을 먼저 보게 합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작은 자와 잃은 양, 용서의 공동체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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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2

개역한글 본문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
본문 관찰

이 절은 예수께서 한 어린 아이를 불러 저희 가운데 세우시고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거짓 안전을 깨고 참 왕 앞에 서게 하는 경고를 드러냅니다. 단락 주제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는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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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3

개역한글 본문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결단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본문 관찰

가라사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가 돌이켜 어린 아이들과 같이 되지 아니하면…. 이 장면 안에서 말씀과 응답이 장면의 방향을 정하는 흐름은 본문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를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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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4

개역한글 본문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본문 관찰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어린 아이와 같이 자기를 낮추는 그이가 천국에서 큰 자니라. 이 세부 표현은 하나님 나라의 삶과 의가 드러나는 방향을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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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5

개역한글 본문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
본문 관찰

작은 자와 잃은 양, 용서의 공동체의 흐름에서 이 절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또 누구든지 내 이름으로 이런 어린 아이 하나를 영접하면 곧 나를 영접함이니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단락 초점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는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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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6

개역한글 본문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달리우고 깊은 바다에 빠뜨리우는 것이 나으니라
본문 관찰

핵심 표현: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소자 중 하나를 실족케 하면 차라리 연자 맷돌을 그 목에 …. 이 표현은 예수 앞에서 드러나는 믿음과 반응을 보여 줍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작은 자와 잃은 양, 용서의 공동체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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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7

개역한글 본문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으나 실족케 하는 그 사람에게는 화가 있도다
본문 관찰

구체적 서술: 실족케 하는 일들이 있음을 인하여 세상에 화가 있도다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이 서술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먼저 보게 합니다. 단락 주제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는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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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8

개역한글 본문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과 두 발을 가지고 영원한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본문 관찰

이 절은 만일 네 손이나 네 발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불구자나 절뚝발이로 영…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죄와 돌이킴이 왕의 통치 앞에 서는 문제를 드러냅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를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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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9

개역한글 본문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 불에 던지우는 것보다 나으니라
본문 관찰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한 눈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 이 장면 안에서 죄와 돌이킴이 왕의 통치 앞에 서는 문제는 본문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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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10

개역한글 본문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본문 관찰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 이 세부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단락 초점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는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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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11

개역한글 본문 (없음)
본문 관찰

작은 자와 잃은 양, 용서의 공동체의 흐름에서 이 절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없음)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작은 자와 잃은 양, 용서의 공동체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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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12

개역한글 본문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길을 잃었으면 그 아흔 아홉 마리를 산에 두고 가서 길 잃은 양을 찾지 않겠느냐
본문 관찰

핵심 표현: 너희 생각에는 어떻겠느뇨 만일 어떤 사람이 양 일백 마리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이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보여 줍니다. 단락 주제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는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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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13

개역한글 본문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 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더 기뻐하리라
본문 관찰

구체적 서술: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만일 찾으면 길을 잃지 아니한 아흔 아홉 마리보다 이것을…. 이 서술은 예수 앞에서 드러나는 믿음과 반응을 먼저 보게 합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를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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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14

개역한글 본문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니라
본문 관찰

이 절은 이와 같이 이 소자 중에 하나라도 잃어지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하나님 나라의 삶과 의가 드러나는 방향을 드러냅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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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15

개역한글 본문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가 네 형제를 얻은 것이요
본문 관찰

네 형제가 죄를 범하거든 가서 너와 그 사람과만 상대하여 권고하라 만일 들으면 네…. 이 장면 안에서 죄와 돌이킴이 왕의 통치 앞에 서는 문제는 본문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단락 초점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는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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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16

개역한글 본문 만일 듣지 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하라
본문 관찰

만일 듣지 않거든 한 두 사람을 데리고 가서 두 세 증인의 입으로 말마다 증참케 …. 이 세부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작은 자와 잃은 양, 용서의 공동체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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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17

개역한글 본문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리와 같이 여기라
본문 관찰

작은 자와 잃은 양, 용서의 공동체의 흐름에서 이 절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만일 그들의 말도 듣지 않거든 교회에 말하고 교회의 말도 듣지 않거든 이방인과 세…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단락 주제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는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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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18

개역한글 본문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엇이든지 땅에서 풀면 하늘에서도 풀리리라
본문 관찰

핵심 표현: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무엇이든지 너희가 땅에서 매면 하늘에서도 매일 것이요 무…. 이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보여 줍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를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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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19

개역한글 본문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하면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께서 저희를 위하여 이루게 하시리라
본문 관찰

구체적 서술: 진실로 다시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중에 두 사람이 땅에서 합심하여 무엇이든지 구…. 이 서술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먼저 보게 합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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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20

개역한글 본문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
본문 관찰

이 절은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드러냅니다. 단락 초점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는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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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21

개역한글 본문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번까지 하오리이까
본문 관찰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가로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번이나 용서하여 …. 이 장면 안에서 죄와 돌이킴이 왕의 통치 앞에 서는 문제는 본문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작은 자와 잃은 양, 용서의 공동체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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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22

개역한글 본문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찌니라
본문 관찰

예수께서 가라사대 네게 이르노니 일곱번 뿐 아니라 일흔번씩 일곱번이라도 할찌니라. 이 세부 표현은 말씀과 응답이 장면의 방향을 정하는 흐름을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단락 주제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는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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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23

개역한글 본문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
본문 관찰

작은 자와 잃은 양, 용서의 공동체의 흐름에서 이 절은 하나님 나라의 삶과 의가 드러나는 방향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이러므로 천국은 그 종들과 회계하려 하던 어떤 임금과 같으니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를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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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24

개역한글 본문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본문 관찰

핵심 표현: 회계할 때에 일만 달란트 빚진 자 하나를 데려오매. 이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보여 줍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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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25

개역한글 본문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게 하라 한대
본문 관찰

구체적 서술: 갚을 것이 없는지라 주인이 명하여 그 몸과 처와 자식들과 모든 소유를 다 팔아 갚…. 이 서술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먼저 보게 합니다. 단락 초점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는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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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26

개역한글 본문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
본문 관찰

이 절은 그 종이 엎드리어 절하며 가로되 내게 참으소서 다 갚으리이다 하거늘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드러냅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작은 자와 잃은 양, 용서의 공동체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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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27

개역한글 본문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본문 관찰

그 종의 주인이 불쌍히 여겨 놓아 보내며 그 빚을 탕감하여 주었더니. 이 장면 안에서 예수의 권세와 긍휼이 고통받는 사람에게 닿는 장면은 본문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단락 주제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는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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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28

개역한글 본문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빚을 갚으라 하매
본문 관찰

그 종이 나가서 제게 백 데나리온 빚진 동관 하나를 만나 붙들어 목을 잡고 가로되…. 이 세부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를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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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29

개역한글 본문 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
본문 관찰

작은 자와 잃은 양, 용서의 공동체의 흐름에서 이 절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그 동관이 엎드리어 간구하여 가로되 나를 참아 주소서 갚으리이다 하되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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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30

개역한글 본문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본문 관찰

핵심 표현: 허락하지 아니하고 이에 가서 저가 빚을 갚도록 옥에 가두거늘. 이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보여 줍니다. 단락 초점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는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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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31

개역한글 본문 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본문 관찰

구체적 서술: 그 동관들이 그것을 보고 심히 민망하여 주인에게 가서 그 일을 다 고하니. 이 서술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먼저 보게 합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독자는 이 절을 단독 표어보다 작은 자와 잃은 양, 용서의 공동체의 흐름 속에서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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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32

개역한글 본문 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하여 주었거늘
본문 관찰

이 절은 이에 주인이 저를 불러다가 말하되 악한 종아 네가 빌기에 내가 네 빚을 전부 탕감…라는 구체적 장면으로 말씀과 응답이 장면의 방향을 정하는 흐름을 드러냅니다. 단락 주제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는 이 절의 세부 표현을 통해 더 구체적인 독서 방향을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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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33

개역한글 본문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본문 관찰

내가 너를 불쌍히 여김과 같이 너도 네 동관을 불쌍히 여김이 마땅치 아니하냐 하고. 이 장면 안에서 예수의 권세와 긍휼이 고통받는 사람에게 닿는 장면은 본문 흐름으로 들어옵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이 절은 단락 초점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를 본문 자체의 움직임 안에서 붙들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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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34

개역한글 본문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본문 관찰

주인이 노하여 그 빚을 다 갚도록 저를 옥졸들에게 붙이니라. 이 세부 표현은 사건의 다음 국면이 구체적인 말과 행동으로 드러나는 방식을 독자가 놓치지 않게 합니다. 고백과 낮아짐과 공동체 질서는 예수께서 세우시는 백성의 성격을 밝힙니다. 그래서 이 절은 좁은 도덕 교훈보다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의 흐름 안에서 읽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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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8:35

개역한글 본문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하시리라
본문 관찰

작은 자와 잃은 양, 용서의 공동체의 흐름에서 이 절은 죄와 돌이킴이 왕의 통치 앞에 서는 문제를 분명하게 드러냅니다. 특히 너희가 각각 중심으로 형제를 용서하지 아니하면 내 천부께서도 너희에게 이와 같이 …라는 표현이 기준점입니다. 단락 초점인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는 이 절에서 추상 명제가 아니라 본문 속 말과 반응으로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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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미나용 토론 질문

  • 마태복음 18:1–35 본문은 겸손과 회복과 용서로 세워지는 교회를 마태복음 전체 흐름과 어떻게 연결하는가?
  • 이 단락은 구약 성취, 천국의 의, 회개와 순종을 구원의 공로나 민족 우월로 바꾸지 않으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 오늘의 신학 교육과 목회 현장에서 이 단락이 경계하는 오해는 무엇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