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행전 누가식 자기 주석서

사도행전 10장

개역한글 본문과 책별 보충 설명 형식, 주해, 네 갈래 신학 노트를 장별로 배열한 정적 문서입니다.

행 10장 · 48절

사도행전 10장

18단위. 사도행전 10:1–48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고넬료의 기도와 베드로의 환상은 이방인에게 복음이 열리는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베드로가 예수의 죽음과 부활과 죄 사함을 전할 때 성령께서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십니다.

중심 명제: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전체 성경·성경신학

고넬료 사건은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열방의 복이 정결 경계의 재정렬과 성령의 동일한 선물을 통해 이방인에게 공개적으로 확장되는 전환점입니다. 베드로의 설교는 예수의 공생애, 죽음, 부활, 심판과 죄 사함을 한 복음으로 선포합니다.

조직신학

구원론적으로 죄 사함은 혈통이나 의식 경계가 아니라 예수의 이름을 믿는 믿음으로 받는 선물입니다. 교회론적으로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며, 성령의 선물은 이방인도 같은 복음 안에 받아들여졌음을 증언합니다.

역사신학

교회는 이 장을 이방 선교와 교회의 보편성을 보여 주는 결정적 전환점으로 읽어 왔습니다. 정통 해석은 이방인 수용을 이스라엘 폐기나 유대인 비하로 말하지 않고, 약속이 열방에게 펼쳐지는 성취로 이해합니다.

학문·목회 적용

이방인 수용을 이스라엘 폐기나 유대인 비하로 말하면 안 됩니다. 하나님은 약속을 열방에게 펼치십니다.

사도행전 10:1

개역한글 본문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1절의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법정과 결박의 자리가 오히려 증언의 자리로 바뀜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고난이나 권력을 미화하지 말고 주께서 막힌 길을 증언의 자리로 바꾸심을 보아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1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법정과 결박의 자리가 오히려 증언의 자리로 바뀜을 드러낸다.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라는 본문 단서는 법정과 결박의 자리가 오히려 증언의 자리로 바뀜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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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2

개역한글 본문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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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2절의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재물과 소유의 문제가 하나님 앞의 진실과 공동체 사랑으로 드러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나눔과 헌신을 압박의 제도로 만들지 말고 은혜가 낳은 사랑의 열매로 보아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2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재물과 소유의 문제가 하나님 앞의 진실과 공동체 사랑으로 드러남을 보여 준다. "그가 경건하여 온 집으로 더불어 하나님을 경외하며 백성을 많이 구제하고 하나님께 항상 기도하더니"라는 본문 단서는 재물과 소유의 문제가 하나님 앞의 진실과 공동체 사랑으로 드러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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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3

개역한글 본문 하루는 제 구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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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3절의 "하루는 제 구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그러므로 성령을 체험 경쟁의 표지로 삼지 말고 그리스도를 증언하게 하시는 은혜로 보아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3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하루는 제 구시쯤 되어 환상 중에 밝히 보매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와 가로되 고넬료야 하니"라는 본문 단서는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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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4

개역한글 본문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억하신 바가 되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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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4절의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재물과 소유의 문제가 하나님 앞의 진실과 공동체 사랑으로 드러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나눔과 헌신을 압박의 제도로 만들지 말고 은혜가 낳은 사랑의 열매로 보아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4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재물과 소유의 문제가 하나님 앞의 진실과 공동체 사랑으로 드러남을 보여 준다. "고넬료가 주목하여 보고 두려워 가로되 주여 무슨 일이니이까 천사가 가로되 네 기도와 구제가 하나님 앞에 상달하여 기..."라는 본문 단서는 재물과 소유의 문제가 하나님 앞의 진실과 공동체 사랑으로 드러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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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5

개역한글 본문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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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5절의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5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네가 지금 사람들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라는 본문 단서는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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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6

개역한글 본문 저는 피장 시몬의 집에 우거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느니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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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6절의 "저는 피장 시몬의 집에 우거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느니라 하더라"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6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저는 피장 시몬의 집에 우거하니 그 집은 해변에 있느니라 하더라"라는 본문 단서는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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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7

개역한글 본문 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종졸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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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7절의 "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종졸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사도적 증언이 성경의 권위 아래 서 있음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말씀을 사람의 말재주로 낮추지 말고 성경이 증언하는 그리스도께 묶어 들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7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사도적 증언이 성경의 권위 아래 서 있음을 보여 준다. "마침 말하던 천사가 떠나매 고넬료가 집안 하인 둘과 종졸 가운데 경건한 사람 하나를 불러"라는 본문 단서는 사도적 증언이 성경의 권위 아래 서 있음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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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8

개역한글 본문 이 일을 다 고하고 욥바로 보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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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8절의 "이 일을 다 고하고 욥바로 보내니라"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8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이 일을 다 고하고 욥바로 보내니라"라는 본문 단서는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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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9

개역한글 본문 이튿날 저희가 행하여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시간은 제 육시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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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9절의 "이튿날 저희가 행하여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시간은 제 육시더라"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9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이튿날 저희가 행하여 성에 가까이 갔을 그 때에 베드로가 기도하려고 지붕에 올라가니 시간은 제 육시더라"라는 본문 단서는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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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10

개역한글 본문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이 준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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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10절의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이 준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10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시장하여 먹고자 하매 사람이 준비할 때에 비몽사몽간에"라는 본문 단서는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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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11

개역한글 본문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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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11절의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11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하늘이 열리며 한 그릇이 내려오는 것을 보니 큰 보자기 같고 네 귀를 매어 땅에 드리웠더라"라는 본문 단서는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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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12

개역한글 본문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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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12절의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12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 안에는 땅에 있는 각색 네 발 가진 짐승과 기는 것과 공중에 나는 것들이 있는데"라는 본문 단서는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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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13

개역한글 본문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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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13절의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13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또 소리가 있으되 베드로야 일어나 잡아 먹으라 하거늘"라는 본문 단서는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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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14

개역한글 본문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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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14절의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14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베드로가 가로되 주여 그럴수 없나이다 속되고 깨끗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지 먹지 아니하였삽나이다 한대"라는 본문 단서는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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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15

개역한글 본문 또 두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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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15절의 "또 두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15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또 두번째 소리 있으되 하나님께서 깨끗케 하신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하더라"라는 본문 단서는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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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16

개역한글 본문 이런 일이 세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리워 가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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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16절의 "이런 일이 세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리워 가니라"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16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이런 일이 세번 있은 후 그 그릇이 곧 하늘로 올리워 가니라"라는 본문 단서는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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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17

개역한글 본문 베드로가 본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심하더니 마침 고넬료의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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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17절의 "베드로가 본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심하더니 마침 고넬료의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그러므로 성령을 체험 경쟁의 표지로 삼지 말고 그리스도를 증언하게 하시는 은혜로 보아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17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베드로가 본바 환상이 무슨 뜻인지 속으로 의심하더니 마침 고넬료의 보낸 사람들이 시몬의 집을 찾아 문 밖에 서서"라는 본문 단서는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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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18

개역한글 본문 불러 묻되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우거하느냐 하거늘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18절의 "불러 묻되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우거하느냐 하거늘"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18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불러 묻되 베드로라 하는 시몬이 여기 우거하느냐 하거늘"라는 본문 단서는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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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19

개역한글 본문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저더러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19절의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저더러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위로부터 주어진 능력이 그리스도의 증언을 가능하게 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성령을 체험 경쟁의 표지로 삼지 말고 그리스도를 증언하게 하시는 은혜로 보아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19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위로부터 주어진 능력이 그리스도의 증언을 가능하게 함을 보여 준다.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저더러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라는 본문 단서는 위로부터 주어진 능력이 그리스도의 증언을 가능하게 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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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20

개역한글 본문 일어나 내려가 의심치 말고 함께 가라 내가 저희를 보내었느니라 하시니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20절의 "일어나 내려가 의심치 말고 함께 가라 내가 저희를 보내었느니라 하시니"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20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일어나 내려가 의심치 말고 함께 가라 내가 저희를 보내었느니라 하시니"라는 본문 단서는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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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21

개역한글 본문 베드로가 내려가 그 사람들을 보고 가로되 내가 곧 너희의 찾는 사람이니 너희가 무슨 일로 왔느냐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21절의 "베드로가 내려가 그 사람들을 보고 가로되 내가 곧 너희의 찾는 사람이니 너희가 무슨 일로 왔느냐"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21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베드로가 내려가 그 사람들을 보고 가로되 내가 곧 너희의 찾는 사람이니 너희가 무슨 일로 왔느냐"라는 본문 단서는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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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22

개역한글 본문 저희가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저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를 받아 너를 그 집으로 청하여 말을 들으려 하느니라 한대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22절의 "저희가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저가 거룩한..."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말씀이 사건을 해석하고 그리스도께로 시선을 돌리게 한다. 그러므로 말씀을 사람의 말재주로 낮추지 말고 성경이 증언하는 그리스도께 묶어 들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22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말씀이 사건을 해석하고 그리스도께로 시선을 돌리게 한다. "저희가 대답하되 백부장 고넬료는 의인이요 하나님을 경외하는 자라 유대 온 족속이 칭찬하더니 저가 거룩한 천사의 지시..."라는 본문 단서는 말씀이 사건을 해석하고 그리스도께로 시선을 돌리게 한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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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23

개역한글 본문 베드로가 불러 들여 유숙하게 하니라 이튿날 일어나 저희와 함께 갈쌔 욥바 두어 형제도 함께 가니라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23절의 "베드로가 불러 들여 유숙하게 하니라 이튿날 일어나 저희와 함께 갈쌔 욥바 두어 형제도 함께 가니라"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23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베드로가 불러 들여 유숙하게 하니라 이튿날 일어나 저희와 함께 갈쌔 욥바 두어 형제도 함께 가니라"라는 본문 단서는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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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24

개역한글 본문 이튿날 가이사랴에 들어가니 고넬료가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기다리더니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24절의 "이튿날 가이사랴에 들어가니 고넬료가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기다리더니"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24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이튿날 가이사랴에 들어가니 고넬료가 일가와 가까운 친구들을 모아 기다리더니"라는 본문 단서는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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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25

개역한글 본문 마침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앞에 엎드리어 절하니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25절의 "마침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앞에 엎드리어 절하니"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25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마침 베드로가 들어올 때에 고넬료가 맞아 발앞에 엎드리어 절하니"라는 본문 단서는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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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26

개역한글 본문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26절의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26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베드로가 일으켜 가로되 일어서라 나도 사람이라 하고"라는 본문 단서는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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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27

개역한글 본문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것을 보고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27절의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것을 보고"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복음의 전진이 사람의 웅변보다 주어진 말씀에 의존함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말씀을 사람의 말재주로 낮추지 말고 성경이 증언하는 그리스도께 묶어 들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27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복음의 전진이 사람의 웅변보다 주어진 말씀에 의존함을 드러낸다. "더불어 말하며 들어가 여러 사람의 모인것을 보고"라는 본문 단서는 복음의 전진이 사람의 웅변보다 주어진 말씀에 의존함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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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28

개역한글 본문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 아무도 속되다 하거나 깨끗지 않다 하지 말라 하시기로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28절의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말씀이 사건을 해석하고 그리스도께로 시선을 돌리게 한다. 그러므로 말씀을 사람의 말재주로 낮추지 말고 성경이 증언하는 그리스도께 묶어 들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28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말씀이 사건을 해석하고 그리스도께로 시선을 돌리게 한다. "이르되 유대인으로서 이방인을 교제하는 것과 가까이 하는 것이 위법인 줄은 너희도 알거니와 하나님께서 내게 지시하사..."라는 본문 단서는 말씀이 사건을 해석하고 그리스도께로 시선을 돌리게 한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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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29

개역한글 본문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 묻노니 무슨 일로 나를 불렀느뇨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29절의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 묻노니 무슨 일로 나를 불렀느뇨"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29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부름을 사양치 아니하고 왔노라 묻노니 무슨 일로 나를 불렀느뇨"라는 본문 단서는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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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30

개역한글 본문 고넬료가 가로되 나흘 전 이맘때까지 내 집에서 제 구시 기도를 하는데 홀연히 한 사람이 빛난 옷을 입고 내 앞에 서서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30절의 "고넬료가 가로되 나흘 전 이맘때까지 내 집에서 제 구시 기도를 하는데 홀연히 한 사람이 빛난 옷을 입고..."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30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고넬료가 가로되 나흘 전 이맘때까지 내 집에서 제 구시 기도를 하는데 홀연히 한 사람이 빛난 옷을 입고 내 앞에 서..."라는 본문 단서는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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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31

개역한글 본문 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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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31절의 "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사도적 증언이 성경의 권위 아래 서 있음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말씀을 사람의 말재주로 낮추지 말고 성경이 증언하는 그리스도께 묶어 들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31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사도적 증언이 성경의 권위 아래 서 있음을 보여 준다. "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라는 본문 단서는 사도적 증언이 성경의 권위 아래 서 있음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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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32

개역한글 본문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저가 바닷가 피장 시몬의 집에 우거하느니라 하시기로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32절의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저가 바닷가 피장 시몬의 집에 우거하느니라 하시기로"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32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을 청하라 저가 바닷가 피장 시몬의 집에 우거하느니라 하시기로"라는 본문 단서는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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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33

개역한글 본문 내가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내었더니 오셨으니 잘하였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 다 하나님 앞에 있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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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10장 33절의 "내가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내었더니 오셨으니 잘하였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33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내가 곧 당신에게 사람을 보내었더니 오셨으니 잘하였나이다 이제 우리는 주께서 당신에게 명하신 모든 것을 듣고자 하여..."라는 본문 단서는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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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34

개역한글 본문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34절의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로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34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이방인의 참여가 약속의 폐기가 아니라 은혜의 확장임을 드러낸다. 하나님이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않으신다는 말은 복음이 혈통과 사회 경계를 넘어 은혜로 주어진다는 뜻입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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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35

개역한글 본문 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줄 깨달았도다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35절의 "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줄 깨달았도다"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35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각 나라중 하나님을 경외하며 의를 행하는 사람은 하나님이 받으시는줄 깨달았도다"라는 본문 단서는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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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36

개역한글 본문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36절의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36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만유의 주 되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화평의 복음을 전하사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보내신 말씀"라는 본문 단서는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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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37

개역한글 본문 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되어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37절의 "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되어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사도적 증언이 성경의 권위 아래 서 있음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말씀을 사람의 말재주로 낮추지 말고 성경이 증언하는 그리스도께 묶어 들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37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사도적 증언이 성경의 권위 아래 서 있음을 보여 준다. "곧 요한이 그 세례를 반포한 후에 갈릴리에서 시작되어 온 유대에 두루 전파된 그것을 너희도 알거니와"라는 본문 단서는 사도적 증언이 성경의 권위 아래 서 있음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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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38

개역한글 본문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38절의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그러므로 성령을 체험 경쟁의 표지로 삼지 말고 그리스도를 증언하게 하시는 은혜로 보아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38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라는 본문 단서는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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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39

개역한글 본문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의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저희가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39절의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의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저희가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39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우리는 유대인의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의 행하신 모든 일에 증인이라 그를 저희가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라는 본문 단서는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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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40

개역한글 본문 하나님이 사흘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40절의 "하나님이 사흘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40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하나님이 사흘만에 다시 살리사 나타내시되"라는 본문 단서는 복음이 혈통과 지역의 경계를 넘어 약속을 열방에게 펼침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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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41

개역한글 본문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신 후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게 하신 것이라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41절의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신 후 모시고 음식을..."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열방 확장을 이스라엘 폐기나 민족 비하가 아니라 약속의 성취와 은혜의 확장으로 읽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41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신 후 모시고 음식을 먹은 우리에..."라는 본문 단서는 하나님이 먼저 길을 여시고 교회가 그 일을 인정하게 하심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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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42

개역한글 본문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거하게 하셨고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42절의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말씀이 사건을 해석하고 그리스도께로 시선을 돌리게 한다. 그러므로 말씀을 사람의 말재주로 낮추지 말고 성경이 증언하는 그리스도께 묶어 들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42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말씀이 사건을 해석하고 그리스도께로 시선을 돌리게 한다.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거하게 하..."라는 본문 단서는 말씀이 사건을 해석하고 그리스도께로 시선을 돌리게 한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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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43

개역한글 본문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43절의 "저에 대하여 모든 선지자도 증거하되 저를 믿는 사람들이 다 그 이름을 힘입어 죄 사함을 받는다 하였느니라"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사도적 증언이 성경의 권위 아래 서 있음을 보여 준다. 그러므로 말씀을 사람의 말재주로 낮추지 말고 성경이 증언하는 그리스도께 묶어 들어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43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사도적 증언이 성경의 권위 아래 서 있음을 보여 준다. 죄 사함은 예수의 이름을 힘입어 믿는 사람들이 받는 선물입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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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44

개역한글 본문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44절의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성령께서 증언의 주도권을 가지심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성령을 체험 경쟁의 표지로 삼지 말고 그리스도를 증언하게 하시는 은혜로 보아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44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성령께서 증언의 주도권을 가지심을 드러낸다. "베드로가 이 말 할때에 성령이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내려오시니"라는 본문 단서는 성령께서 증언의 주도권을 가지심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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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45

개역한글 본문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45절의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그러므로 성령을 체험 경쟁의 표지로 삼지 말고 그리스도를 증언하게 하시는 은혜로 보아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45는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베드로와 함께 온 할례 받은 신자들이 이방인들에게도 성령 부어 주심을 인하여 놀라니"라는 본문 단서는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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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46

개역한글 본문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46절의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그러므로 성령을 체험 경쟁의 표지로 삼지 말고 그리스도를 증언하게 하시는 은혜로 보아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46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이는 방언을 말하며 하나님 높임을 들음이러라"라는 본문 단서는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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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47

개역한글 본문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47절의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그러므로 성령을 체험 경쟁의 표지로 삼지 말고 그리스도를 증언하게 하시는 은혜로 보아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47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이에 베드로가 가로되 이 사람들이 우리와 같이 성령을 받았으니 누가 능히 물로 세례 줌을 금하리요 하고"라는 본문 단서는 성령의 임재가 말씀을 알아듣게 하고 열방에게 향하게 함을 밝힌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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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48

개역한글 본문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니라 저희가 베드로에게 수일 더 유하기를 청하니라
누가의 보충 설명 형식

나는 10장 48절의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니라 저희가 베드로에게 수일 더 유하기를 청하니라"라는 장면을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단락 안에 둔다. 데오빌로여, 이 절에서 죄 사함과 구원의 초점이 그리스도께 있음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회개와 믿음을 공로로 만들지 말고 은혜가 낳는 응답으로 받아야 합니다.

주해

사도행전 10:48은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 안에서 죄 사함과 구원의 초점이 그리스도께 있음을 드러낸다. "명하여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라 하니라 저희가 베드로에게 수일 더 유하기를 청하니라"라는 본문 단서는 죄 사함과 구원의 초점이 그리스도께 있음을 드러낸다. 그러므로 이 절은 10:1–48의 고넬료와 이방인에게 임한 성령을 떠나 독립 표어나 사역 공식으로 읽지 않아야 합니다.

10:1–48 전체의 중심 명제는 이 절을 해석하는 울타리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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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48 단락 종합

고넬료의 기도와 베드로의 환상은 이방인에게 복음이 열리는 장면으로 이어집니다. 베드로가 예수의 죽음과 부활과 죄 사함을 전할 때 성령께서 말씀 듣는 모든 사람에게 임하십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고, 예수 그리스도의 평화와 죄 사함을 믿는 이방인에게도 성령을 주신다.

신학적 통합

고넬료 사건은 아브라함에게 약속된 열방의 복이 정결 경계의 재정렬과 성령의 동일한 선물을 통해 이방인에게 공개적으로 확장되는 전환점입니다. 베드로의 설교는 예수의 공생애, 죽음, 부활, 심판과 죄 사함을 한 복음으로 선포합니다.

구원론적으로 죄 사함은 혈통이나 의식 경계가 아니라 예수의 이름을 믿는 믿음으로 받는 선물입니다. 교회론적으로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취하지 않으시며, 성령의 선물은 이방인도 같은 복음 안에 받아들여졌음을 증언합니다.

세미나용 토론 질문

  • 사도행전 10:1–48 본문은 차별 없이 주시는 평화의 복음을 누가-사도행전 전체 흐름과 어떻게 연결하는가?
  • 이 단락은 성령의 주도권과 교회의 증언을 인간 자랑이나 사역 성과주의로 바꾸지 않으면서 어떻게 설명하는가?
  • 오늘의 신학 교육과 목회 현장에서 이 단락이 경계하는 오해는 무엇인가?